내 몸에 식물이 자란다(2) = NOTE/- 섬, 하얀 독방
2008/06/11 18:14
이면지에 펜
자유로운 드로잉이 좋다.
뭘 그리겠다고 마음을 먹지 않아도 평소 생각하고 있는 것들이 그려진다.
+ 마네킹이라는 나의 페르소나, 닭이라는 또 다른 페르소나에서 식물이 자란다.
살아 있는 한 멈추지 않고 계속계속 자라는 식물.
아무렇게나 자라도 멋진 식물이 자랐으면 좋겠다.
이번 학기 내내 평면 작업을 한 점도 올리지 않았다. 작업을 안 하는 것은 아닌데 딱히 완성이라고 할 만한 작업이 없어서다. 드로잉도 완성도를 높이려면 공을 들여야 하겠지만.. (물론 난 이렇게 쓱쓱 해치우는 드로잉을 더 좋아한다. ) 무튼..이번 방학은 꽤나 피튀기는? 시간이 될 듯 하다.
자유로운 드로잉이 좋다.
뭘 그리겠다고 마음을 먹지 않아도 평소 생각하고 있는 것들이 그려진다.
+ 마네킹이라는 나의 페르소나, 닭이라는 또 다른 페르소나에서 식물이 자란다.
살아 있는 한 멈추지 않고 계속계속 자라는 식물.
아무렇게나 자라도 멋진 식물이 자랐으면 좋겠다.
이번 학기 내내 평면 작업을 한 점도 올리지 않았다. 작업을 안 하는 것은 아닌데 딱히 완성이라고 할 만한 작업이 없어서다. 드로잉도 완성도를 높이려면 공을 들여야 하겠지만.. (물론 난 이렇게 쓱쓱 해치우는 드로잉을 더 좋아한다. ) 무튼..이번 방학은 꽤나 피튀기는? 시간이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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