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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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주 2008/09/02 03:03 Modify/Delete Reply
음..우리엄마가 콩나물이 물을 하나도 흡수안하는것 같아도 나중에 보면 다 잘 큰다고 했었어
난 엄마의 이말이 되게 강렬했는데.. 우리가 콩나물일지도 몰라!!ㅎ-
boonaa 2008/09/07 06:19 Modify/Delete
어쩐지 감동적인 콩나물.
진심으로 내가 콩나물이길 바래요.
그나저나 콩나물 어제 마트에서 영양성분표보니까
숙주보다 영양가가 세배는 많던걸.ㅎㅎ 알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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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lban 2008/08/23 17:26 Modify/Delete Reply
웬지 게스트 북에 너무 노출된거 같아 ㅋㅋㅋ
시골어디야? 텃밭도 가꿀수 있는데니? 부럽다 좋으면 나에게도 소개시켜줘 우리언니 시집가면 나도 가야겠따-
boonaa 2008/08/25 09:19 Modify/Delete
ㅋㅋㅋ뭐 노출되도 아무도 보는사람이 없을꺼란거~~
아직 생각중이에요. 내가, 시골로 간다고 하면 엄마가 너무 섭섭해하지 않을까. 군산가서 살아도 되는데 구지..그쵸.. 용기가 없어요, 늘.^^ 알아보고 있는데는 서울 북쪽. 가게되면 알려줄께요. 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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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lban 2008/08/22 21:54 Modify/Delete Reply
보나야 이제 봤네 ㅜ 그날 산에 있었어 . 절도 있고 수련원도 있는 산속에 며칠있었어
그래서 전화 못받았었어 답장이라도 보내야지 해놓고 거기서 부처님께 올릴 공양을 짓느라..ㅎ자꾸 까먹었네 미안
새벽네시에 잘때는 많아도 그때 일어난적은 잘 없는데 나쁘지 않은거 같아아니 좋아 새벽공기가, 아직 해가 오르지 않은 그 새벽이 너무 신비롭고 굉장히 좋은 기운과 힘을 가져서 진짜 거기 눌러 있고 싶었어 난 늘 그랬듯이 그림은 통 그리지 않고 있고
사는게 너무 별거 없는거 같아서 (회의적인건 아니고) 정말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닌 것 투성이라
그냥 산속에서 하늘보면서 산과 산에 걸린 구름도 보고 호박도 따고 하면서 살고 싶어
엄마한테 내 이상형은 농부의 아들이라고 말했더니 엄마가 잘 찾아보란다 ㅋ
손지연님 공연 다음에 하면 또 말해줘 나도 너무 가고싶어 나도 언니 소개시켜줘 ㅎ
정신이 맑을때부터 술마시며 점점 몽롱해질때까지 쭈욱 들어보고 싶어
이제 일터가 홍대로 옮겨가서 나 거의 홍대앞에있어 저녁 8시 이후로 언제나 랄랄라
와인마시러 언제가지?ㅋ-
boonaa 2008/08/23 06:18 Modify/Delete
언니 그랬군요! 전화를 안받기에 무슨일인가, 했어요. 혹 나처럼 자주 전화를 안받는 사람은 아닌가 생각도 했고..ㅋㅋㅋ
좋았겠다 산사에 새벽 기운, 뭔지 알것 같아요. 워낙 오래된 기억이라 가물가물하지만 느낌은 알아요. 사는게 너무 별거 없다는 이야기 동감이에요. 회의도 아니고 자기비하도 아닌데 그냥 그래요. 산처럼 많은 일들이 있어요 제게, 언젠간 전부 별거 아닌게 되겠죠. 그러니 속썩을일 없는데 대인배가 아니라서 그렇게 못해요. 천천히 살고 싶어요 나도.^^
지연언니 공연 월요일에 가기로 했어요. 선희언니랑^^ 대게 공연 시간은 9시 반정도부터 10시 반 정도구요. 대략 지연언니가 시작하는 시간이 시간인듯..ㅋㅋ 월요일에 술한잔 받고 같이 공연장으로 이동했지요. 참 예뻤어요. 언니 8시 이후로 괜찮으면 같이 공연장에 가요. (입장료 만원이에요..) 전 그전에 일이 이어서 9시나 되서 프리버드에 도착 할 것 같아요. 전화할께요^^
와인은 언제 마실까요, 차라리 들고 갈까요 크 사실 지금 우리집이 이사때메 정신이 없어요. 저 시골로 이사가요. 계약도 끝났고 돈도 없어서 근데 졸전+병원+또 하나의 전시로 난황을 겪고 있어요. 크-
이야기 나누고 싶어요. 사람이 없어서 슬퍼요. -
boonaa 2008/08/23 06:19 Modify/Delete
그림을 그리지 않고 지낸다고 해서 혹시 스스로 한심해하거나 죄책감 가질 필요 없어요. 우린 전부 일년의 반 이상을 한량 내지는 사회 불평분자로 사니까. 우리속에 있으려면 어쩔 수가 없잖아요.ㅋㅋ 나도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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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naa 2008/08/17 02:58 Modify/Delete
대학원 복학하는구나. 왠지 멋지다. 돌아갈 곳 있다는게.. 난 졸업이나 할 수 있으려나 몰라..ㅋㅋㅋ 메이트 봤는데 장담을 못하겠다. 졸전두 그렇구.
학교에서 보자. 난 가끔 1학년때가 그립다. 너랑 그렇게 친밀한 관계는 아니었어도 보고싶기도 해. 고백하는데 너가 좋았어..ㅋㅋㅋ
나 요새 집 알아보고 있어. 요새 집값 너무 올랐어 청파동.. 재개발때문에 신축빌라 자꾸 지어서 그렇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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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lban 2008/08/12 12:00 Modify/Delete Reply
아임낫데어 난 압구정스폰지하우스에서 봤어 지금은 또 어디서 하는지 잘 모르겠네,,,,?ㅜ
스폰지나 씨네시티 ?-
boonaa 2008/08/17 02:59 Modify/Delete
난 영영 끝난줄 알고 포기했었어요! 어제 명동성당 갔다가 스폰지중앙 지나왔는데 들러볼껄 그랬네,
언니 월요일에 손지연언니 공연 갈까요, 저녁에 홍대 프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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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과 벚꽃 2008/08/07 23:38 Modify/Delete Reply
종종 오는데 흔적을 별로 남기지 못하고 돌아갔네요. 상큼하게 시작한 블로그 새 시즌 축하도 이제야 드리네요. 건강하시죠? 남은 여름 잘 보내시기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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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콩 2008/08/06 23:50 Modify/Delete Reply
아핫, 뎃글은 감사합니다.
초대장을 주셨던 분이군요,
근데 전 디자이너가 아닙니다!!!! =ㅇ=;; 단지 게임을 제작하는 뭐 취미생활..ㄱ0-
시나리오좀 봐주시면 감사 <<-
boonaa 2008/08/07 08:08 Modify/Delete
그랬군요.^^ 게임쪽은 거의 몰라서.. 웹버튼을 만드시기에 디자인 공부하시는 줄 알았어요.ㅎㅎ
시나리오를 보긴 하겠지만 게임 지식이 거의 없어서 봐도 뭘 알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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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새 2008/08/06 00:23 Modify/Delete Reply
동네개 어디 가셨나요? 하얀개 왔어요...ㅎㅎ 윤씨라는 분 제 블에 오셔서 댓글도 남기시고요. 격투기 사진 찍으시더라고요. 윤씨치고 나쁜 사람 못 봤으니 좋은 친구이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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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naa 2008/08/06 12:12 Modify/Delete
며칠 소원했죠?^^ 사실은 엄마한테 갔다왔어요...보고싶어서..
격투기 라는거 뭔지도 제대로 모르다가 윤씨랑 만나면서 처음 구경했는데 전 좀 무섭더라구요. 그래도 일이니까 존중하기로 했어요. 윤씨는 너무 착해서 탈이에요. 정말 너무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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